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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공항서 하수 3만 갤런 유출… 하류서 대장균 ‘셀 수 없을 정도’
CARD NEWS1 / 7






1 / 7이 카드뉴스는
하츠필드-잭슨 애틀랜타 국제공항에서 약 33,000갤런의 하수가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Georgia EPD는 이 가운데 약 30,000갤런의 미처리 하수가 Sullivan Creek에 도달한 것으로 파악했습니다. 이후 환경단체 Flint Riverkeeper가 하류에서 실시한 수질검사에서는 일부 지점의 대장균(E. coli)이 **TNTC(Too Numerous To Count·셀 수 없을 정도)**로 나타났습니다.
다만 이는 환경단체가 하천에서 채취한 물의 검사 결과이며, 애틀랜타 수돗물에서 대장균이 검출됐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더욱 주목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과거에도 공항 주변에서 여러 차례 하수 유출 사고가 발생한 기록이 있어 시설과 수질 관리 문제가 다시 주목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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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7장을 글로 옮긴 것하츠필드-잭슨 애틀랜타 국제공항에서 약 33,000갤런의 하수가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Georgia EPD는 이 가운데 약 30,000갤런의 미처리 하수가 Sullivan Creek에 도달한 것으로 파악했습니다. 이후 환경단체 Flint Riverkeeper가 하류에서 실시한 수질검사에서는 일부 지점의 대장균(E. coli)이 **TNTC(Too Numerous To Count·셀 수 없을 정도)**로 나타났습니다.
다만 이는 환경단체가 하천에서 채취한 물의 검사 결과이며, 애틀랜타 수돗물에서 대장균이 검출됐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더욱 주목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과거에도 공항 주변에서 여러 차례 하수 유출 사고가 발생한 기록이 있어 시설과 수질 관리 문제가 다시 주목받고 있습니다.
#애틀랜타 #애틀랜타뉴스 #애틀랜타한인 #애틀랜타공항 #하츠필드잭슨공항 #조지아뉴스 #미국뉴스 #FlintRiver #SullivanCreek #수질오염 #대장균 #환경뉴스 #Atlanta #AtlantaNews #GeorgiaNews #HartsfieldJackson #WaterPollution #Ecoli #AtlantaKoreatown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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