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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집 이름이 ‘시진핑’이라서?… 반복된 훼손에 결국 간판 바꿨다
CARD NEWS1 / 7






1 / 7이 카드뉴스는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에서 약 8년간 ‘시진핑’이라는 상호를 사용해 온 중식당이 결국 이름을 변경했습니다.
업주에 따르면 지난해부터 식당 이름을 바꾸라는 전화와 항의가 이어졌고, 지난 7월에는 간판에 검은 페인트가 뿌려지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이어 9월에는 누군가 식당 내부까지 침입해 페인트를 뿌리고 집기를 훼손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경찰은 CCTV 등을 토대로 중국 국적의 20~40대 남성 4명을 용의자로 특정했지만, 이들은 범행 당일 이미 중국으로 출국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체포영장 신청과 국제 공조 절차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결국 업주는 약 8년 동안 사용했던 ‘시진핑’이라는 상호를 변경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식당의 이름은 바뀌지만 사건에 대한 경찰 수사는 계속되고 있습니다.
※ 용의자들은 수사 단계에 있으며 유죄가 확정된 것은 아닙니다.
📌 ATLANTA KOREATOWN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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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7장을 글로 옮긴 것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에서 약 8년간 ‘시진핑’이라는 상호를 사용해 온 중식당이 결국 이름을 변경했습니다.
업주에 따르면 지난해부터 식당 이름을 바꾸라는 전화와 항의가 이어졌고, 지난 7월에는 간판에 검은 페인트가 뿌려지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이어 9월에는 누군가 식당 내부까지 침입해 페인트를 뿌리고 집기를 훼손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경찰은 CCTV 등을 토대로 중국 국적의 20~40대 남성 4명을 용의자로 특정했지만, 이들은 범행 당일 이미 중국으로 출국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체포영장 신청과 국제 공조 절차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결국 업주는 약 8년 동안 사용했던 ‘시진핑’이라는 상호를 변경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식당의 이름은 바뀌지만 사건에 대한 경찰 수사는 계속되고 있습니다.
※ 용의자들은 수사 단계에 있으며 유죄가 확정된 것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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