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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 치킨 샐러드 리스테리아균 오염 우려

농무부, 공중 보건 경보 발령…제품명 '커리 치킨 샐러드', 유통기한 '8월 10일'

다솜미디어 디지털뉴스팀
입력 2026.07.30 23:09 · 수정 2026.07.30 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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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 치킨 샐러드 리스테리아균 오염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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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농무부 식품안전검사국(FSIS)은 7월 30일, 리스테리아 모노사이토제네스균 오염 우려가 있는 '커리 치킨 샐러드' 제품에 대해 공중 보건 경보를 발령했다.

FSIS에 따르면 해당 제품은 '커리 치킨 샐러드(Curry Chicken Salad)'라는 이름으로 판매됐으며, 유통기한은 '8월 10일'로 표기됐다. 제품에는 'P-47209' 식별 번호가 부착됐다.

FSIS는 이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섭취하지 말고 즉시 폐기하거나 구매처에 반품할 것을 권고했다. 리스테리아균 감염은 고열, 두통, 뻣뻣한 목, 메스꺼움, 복통, 설사 등의 증상을 유발할 수 있다.

자료 출처: 농무부 식품안전검사국(FSIS) · 원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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