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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선더 녹색 분말 제품 리콜…살모넬라균 오염 가능성

'푸드 투 리브' 브랜드, 조지아 등 10개 주에 유통…섭취 중단 및 폐기 권고

다솜미디어 디지털뉴스팀
입력 2026.08.08 06:12 · 수정 2026.08.08 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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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선더 녹색 분말 제품 리콜…살모넬라균 오염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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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통제예방센터(CDC) 식품안전과는 8월 7일, 렉선더(Lexunder Inc.)가 살모넬라균 오염 가능성으로 인해 '푸드 투 리브(Food to Live)' 브랜드의 녹색 분말 제품을 자발적으로 리콜한다고 발표했다.

리콜 대상은 '유기농 밀싹 분말(Organic Wheatgrass Powder)', '유기농 보리싹 분말(Organic Barley Grass Powder)', '유기농 알팔파 분말(Organic Alfalfa Powder)' 등 세 가지 제품이다. 이 제품들은 2023년 1월 1일부터 2023년 5월 31일 사이에 제조 및 포장되었으며, 유통 기한은 2025년 1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 사이다.

해당 제품들은 조지아, 캘리포니아, 플로리다, 일리노이, 뉴저지, 뉴욕, 노스캐롤라이나, 오하이오, 펜실베이니아, 텍사스 등 10개 주에 온라인 및 오프라인 매장을 통해 유통되었다. CDC는 소비자들에게 리콜된 제품의 섭취를 즉시 중단하고 폐기할 것을 권고했다.

살모넬라균은 발열, 설사, 메스꺼움, 구토, 복통 등을 유발할 수 있으며, 어린이, 노인, 면역 체계가 약한 사람들에게는 심각하고 치명적인 감염을 일으킬 수 있다고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밝혔다. 제품 관련 문의는 렉선더 고객 서비스로 하면 된다.

자료 출처: 질병통제예방센터(CDC) 식품안전과 · 원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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