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생활·건강
DASOM MEDIA|생활·건강

살모넬라균 오염 우려 할라페뇨 함유 육류·가금류 제품 경고

미 농무부 식품안전검사국, 리콜된 할라페뇨 사용 제품에 공중보건 경고 발령. 제품명과 유통기한 등 자세한 정보는 FSIS 누리집에서 확인.

다솜미디어 디지털뉴스팀
입력 2026.08.09 08:39
읽는 시간 1
살모넬라균 오염 우려 할라페뇨 함유 육류·가금류 제품 경고
ⓒ DASOM MEDIA

미국 농무부 식품안전검사국(FSIS)은 8월 8일, 살모넬라균 오염 가능성으로 리콜된 할라페뇨를 포함한 다양한 육류 및 가금류 제품에 대해 공중보건 경고를 발령했다.

FSIS에 따르면, 이번 경고는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규제하는 할라페뇨가 살모넬라균에 오염되었을 가능성이 있어 리콜된 데 따른 것이다. 해당 할라페뇨를 재료로 쓴 육류 및 가금류 제품이 경고 대상이다.

FSIS는 이 제품들을 섭취하지 말 것을 권고했다.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즉시 폐기하거나 구매처에 반품해야 한다. 제품명과 유통기한 등 자세한 내용은 FSIS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자료 출처: 질병통제예방센터(CDC) 식품안전과 · 원자료

관련 기사

dasommedi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