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통제예방센터(CDC) 식품안전과는 8월 11일, 프랭키스 유기농(Frankie's Organic)의 '식물성 비건 체다 퍼프(Plant-Based Vegan Cheddar Puffs)' 제품에서 우유 성분이 미표기된 채 발견돼 알레르기 경보를 발령했다고 밝혔다.
이번 리콜은 우유 알레르기가 있는 소비자가 해당 제품을 섭취할 경우 심각하거나 생명을 위협하는 알레르기 반응을 겪을 수 있기 때문이다. 우유 알레르기가 없는 사람은 제품 섭취에 문제가 없다.
리콜 대상 제품은 유통기한이 2024년 12월 18일로 표기된 제품이다. 질병통제예방센터(CDC) 식품안전과는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섭취하지 말고 즉시 폐기하거나 구매처에 반품하도록 권고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