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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랭키스 유기농 비건 체다 퍼프, 우유 성분 미표기 리콜

CDC, 알레르기 유발 가능성 경고…유통기한 2024년 12월 18일 제품 대상

다솜미디어 디지털뉴스팀
입력 2026.08.12 19:25 · 수정 2026.08.12 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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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랭키스 유기농 비건 체다 퍼프, 우유 성분 미표기 리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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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통제예방센터(CDC) 식품안전과는 8월 11일, 프랭키스 유기농(Frankie's Organic)의 '식물성 비건 체다 퍼프(Plant-Based Vegan Cheddar Puffs)' 제품에서 우유 성분이 미표기된 채 발견돼 알레르기 경보를 발령했다고 밝혔다.

이번 리콜은 우유 알레르기가 있는 소비자가 해당 제품을 섭취할 경우 심각하거나 생명을 위협하는 알레르기 반응을 겪을 수 있기 때문이다. 우유 알레르기가 없는 사람은 제품 섭취에 문제가 없다.

리콜 대상 제품은 유통기한이 2024년 12월 18일로 표기된 제품이다. 질병통제예방센터(CDC) 식품안전과는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섭취하지 말고 즉시 폐기하거나 구매처에 반품하도록 권고했다.

자료 출처: 질병통제예방센터(CDC) 식품안전과 · 원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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