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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C, 허위 서류로 투자자 유인한 38개 업체 고발

미국 증권거래위원회, 투자자문사 사칭 업체들에 대한 법적 조치 발표. 소상공인 등 개인 투자자 주의 당부.

다솜미디어 디지털뉴스팀
입력 2026.08.28 00:38 · 수정 2026.08.30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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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C, 허위 서류로 투자자 유인한 38개 업체 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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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는 8월 27일 보도자료를 통해 38개 업체가 허위 서류를 제출하여 합법적인 투자자문사로 위장하고 개인 투자자들을 유인한 혐의로 고발했다고 밝혔다. 이들 업체는 SEC에 제출하는 서류(Forms ADV)에 허위 정보를 기재한 것으로 조사됐다.

SEC는 이들 업체가 콜로라도주에 사업장이 없는 주소를 기재하거나, 연결되지 않거나 무관한 사업체의 전화번호를 제공하는 등 허위 진술을 했다고 설명했다. 일부 업체는 해외 IP 주소를 사용하여 SEC 신고 시스템에 접속한 것으로 나타났다.

로라 달레어드 SEC 집행국 사이버 및 신흥기술 부서장은

자료 출처: 증권거래위원회(SEC) · 원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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