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방거래위원회(FTC) 소비자 경보가 7월 27일, 재향군인을 대상으로 한 사기 수법을 경고했다. 제대 군인이 연방 보훈처(VA) 혜택을 신청할 때 수수료를 요구하는 사기에 주의해야 한다고 밝혔다.
FTC 소비자 경보에 따르면, 사기범들은 연방 보훈처(VA) 관계자를 사칭하며 혜택 신청을 돕는 대가로 돈을 요구한다. 그러나 VA 혜택 신청은 무료로 진행된다.
FTC는 재향군인들이 VA 혜택을 신청할 때 이러한 사기 수법에 노출되지 않도록 주의를 당부했다. 혜택 신청 방법 등 자세한 내용은 연방거래위원회(FTC)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