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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임 푸즈, 육류·가금류 제품 158만 파운드 리콜

온도 관리 문제로 변질 우려…전국 유통, 즉시 폐기해야 한다

다솜미디어 디지털뉴스팀
입력 2026.10.18 02:50 · 수정 2026.10.18 0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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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임 푸즈, 육류·가금류 제품 158만 파운드 리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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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통제예방센터(CDC) 식품안전과는 10월 17일, 매사추세츠주 첼시에 있는 케임 푸즈(Kayem Foods Inc.)가 약 158만 4361파운드의 즉석 섭취(RTE) 육류 및 가금류 제품을 리콜한다고 밝혔다.

이번 리콜은 제품이 적절한 온도에서 보관되지 않아 변질 가능성이 있다는 우려에 따른다. 리콜 대상 제품은 '케임 올 비프 프랑크푸르터(Kayem All Beef Frankfurters)', '쇼어스 비프 프랑크스(Shaws Beef Franks)', '웰셔 파머스 초이스(Wellshire Farmers Choice)' 등 다양한 브랜드의 소시지, 핫도그, 델리 미트 등이다.

리콜 대상 제품의 유통기한은 2023년 10월 12일부터 2024년 5월 10일까지로, 제품 포장에 'EST. 200' 또는 'P-200' 식별 번호가 표시되어 있다. 이 제품들은 전국 소매점에 유통된 것으로 확인됐다.

질병통제예방센터(CDC) 식품안전과는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섭취하지 말고 즉시 폐기하라고 권고했다. 제품 관련 문의는 케임 푸즈 고객 서비스(1-800-426-6100)로 할 수 있다.

자료 출처: 질병통제예방센터(CDC) 식품안전과 · 원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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