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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 없는 택배, '브러싱 스캠' 주의보

연방거래위원회(FTC) 소비자경보, 개인 정보 도용 가능성 경고.

다솜미디어 디지털뉴스팀
입력 2026.08.20 16:00 · 수정 2026.08.21 0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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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 없는 택배, '브러싱 스캠' 주의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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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거래위원회(FTC) 소비자경보가 8월 20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주문하지 않은 택배를 받았다면 '브러싱 스캠'일 가능성이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브러싱 스캠은 사기꾼이 소비자의 이름을 이용해 가짜 구매 후기를 남기는 수법이다.

연방거래위원회(FTC)는 이러한 택배가 개인 정보가 도용되었거나 도용될 위험이 있다는 신호일 수도 있다고 밝혔다.

자료 출처: 연방거래위원회(FTC) 소비자경보 · 원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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