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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노스캐롤라이나 체다 치즈 리콜…대장균 오염 우려

패밀리 팜스테드 데어리, 생 마일드 체다 치즈 회수. 특정 유통기한 제품이 대상이다.

다솜미디어 디지털뉴스팀
입력 2026.10.17 04:20 · 수정 2026.10.17 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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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노스캐롤라이나 체다 치즈 리콜…대장균 오염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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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통제예방센터(CDC) 식품안전과는 10월 15일, 패밀리 팜스테드 데어리(Family Farmstead Dairy)가 특정 생 마일드 체다 치즈 제품을 자발적으로 회수한다고 밝혔다. 이는 대장균 O26:H11 및 O45:H2 오염 가능성 때문이다.

회수 대상은 8온스 블록 형태의 '생 마일드 체다 치즈(Raw Mild Cheddar Cheese)' 제품이다. 유통기한은 2025년 1월 5일, 1월 12일, 1월 19일, 1월 26일로 표기된 제품이며, UPC 코드는 850050894002이다.

이 제품은 조지아(GA)와 노스캐롤라이나(NC)주의 소매점에서 판매됐다. CDC는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섭취하지 말고 즉시 폐기하거나 구매처에 반품해 전액 환불받을 것을 권고했다.

현재까지 이 제품과 관련된 질병 발생 보고는 없다고 CDC는 전했다. 자세한 내용은 패밀리 팜스테드 데어리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자료 출처: 질병통제예방센터(CDC) 식품안전과 · 원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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