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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밀리 팜스테드 유제품, 체다 치즈 리콜…대장균 오염 우려

질병통제예방센터(CDC) 식품안전과, 10월 15일 발표. 섭취 중단 및 폐기 권고.

다솜미디어 디지털뉴스팀
입력 2026.10.17 08:05 · 수정 2026.10.19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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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밀리 팜스테드 유제품, 체다 치즈 리콜…대장균 오염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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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통제예방센터(CDC) 식품안전과는 10월 15일, 패밀리 팜스테드 데어리(Family Farmstead Dairy)가 생산한 생마일드 체다 치즈 제품에 대해 잠재적인 대장균 O157:H7 오염 우려로 리콜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리콜 대상은 2023년 9월 12일과 2023년 9월 13일 생산된 생마일드 체다 치즈다. 이 제품들은 조지아주에서 판매됐다.

CDC 식품안전과는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즉시 섭취를 중단하고 폐기하거나 구매처에 반품해야 한다고 권고했다. 대장균 O157:H7은 심각한 질병을 유발할 수 있다.

리콜 제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패밀리 팜스테드 데어리 또는 질병통제예방센터(CDC)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자료 출처: 질병통제예방센터(CDC) 식품안전과 · 원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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