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통제예방센터(CDC) 식품안전과는 10월 15일, 패밀리 팜스테드 데어리(Family Farmstead Dairy)가 생산한 생마일드 체다 치즈 제품에 대해 잠재적인 대장균 O157:H7 오염 우려로 리콜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리콜 대상은 2023년 9월 12일과 2023년 9월 13일 생산된 생마일드 체다 치즈다. 이 제품들은 조지아주에서 판매됐다.
CDC 식품안전과는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즉시 섭취를 중단하고 폐기하거나 구매처에 반품해야 한다고 권고했다. 대장균 O157:H7은 심각한 질병을 유발할 수 있다.
리콜 제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패밀리 팜스테드 데어리 또는 질병통제예방센터(CDC)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