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아 국세청(DOR)은 콜럼버스 지역 사무소를 새로운 장소로 이전한다고 7월 7일 발표했다. 새 사무소는 오는 7월 20일부터 업무를 시작할 예정이다.
국세청에 따르면 기존 콜럼버스 사무소(1501 13th Street, Suite A)는 7월 15일 오후 4시 30분에 운영을 종료한다. 새 사무소는 블랙몬 로드(7300 Blackmon Road Suite 100B)에 마련되며, 운영 시간은 월~금요일 오전 8시~오후 4시 30분이다. 대표 전화번호는 기존 번호(706-649-7451)를 그대로 사용한다.
사무소 이전 작업이 진행되는 7월 16일과 17일 이틀 동안 대면 업무를 보려는 납세자는 올버니 지사나 사우스 메트로 지역 사무소를 방문해야 한다. 전화 문의는 국세청의 다른 지역 사무소에서 처리한다. 데이비드 버지 국세청장은 이번 이전을 통해 지역 납세자들에게 우수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