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방거래위원회(FTC)는 소셜미디어를 통한 투자 교육 사기 소비자경보를 8월 7일 발표했다.
FTC 소비자경보에 따르면, 사기범들은 소셜미디어에서 고급 자동차나 해외여행 사진을 과시하며 '온라인 거래를 배우면 부자가 되고 직장을 그만둘 수 있다'고 주장한다. 이들은 거래의 위험성과 수익 보장이 없다는 사실을 언급하지 않는다고 FTC는 밝혔다.
FTC는 투자 교육 사기 예방을 위해 ▲'빠르게 부자 되기' 약속에 현혹되지 말 것 ▲수익 보장 주장을 의심할 것 ▲투자 교육 판매자가 아닌 독립적인 전문가에게 조언을 구할 것 ▲사기범이 사용하는 암호화폐나 전신 송금 방식의 결제 요구를 거부할 것을 당부했다.
자세한 내용은 연방거래위원회(FTC)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