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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표 즉석 닭고기 스튜 4596파운드 리콜…수입 검사 미비

농무부 식품안전검사국(FSIS)은 샘표 푸드 서비스가 수입 검사를 거치지 않은 즉석 섭취용 닭고기 스튜 제품을 리콜한다고 9월 25일 밝혔다. 해당 제품은 캘리포니아, 뉴욕, 하와이, 워싱턴주로 유통됐다.

다솜미디어 디지털뉴스팀
입력 2026.09.26 00:35 · 수정 2026.09.26 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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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표 즉석 닭고기 스튜 4596파운드 리콜…수입 검사 미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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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무부 식품안전검사국(FSIS)은 9월 25일 샘표 푸드 서비스가 수입 검사를 거치지 않은 즉석 섭취용 닭고기 스튜 제품 약 4596파운드를 리콜한다고 발표했다.

리콜 대상은 '샘표 닭볶음탕 (Sempio Chicken Stew)' 제품으로, 15.87온스(450g) 플라스틱 용기에 담겨 있다. 이 제품은 '2026년 12월 26일'까지 유통 가능한 것으로 표기됐다.

해당 제품은 캘리포니아, 뉴욕, 하와이, 워싱턴주 소매점으로 유통된 것으로 확인됐다. 농무부 식품안전검사국(FSIS)은 소비자들이 이 제품을 섭취하지 말고 폐기하거나 구매처에 반품할 것을 권고했다.

이 제품은 한국에서 수입됐으나, 미국 농무부 식품안전검사국(FSIS)의 수입 재검사 절차를 거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자세한 내용은 샘표 푸드 서비스 또는 농무부 식품안전검사국(FSIS)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자료 출처: 농무부 식품안전검사국(FSIS) · 원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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